
2021.07.31(토) 로스트아크 신규 실린 마법사 클래스 소서리스의 출시가 다가오는 가운데 오늘도 여김없이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의 마지막 편지인 네번째 편지가 오픈되었습니다. 다 필요 없고 퀘스트 위치로! 자정이되자 네 번째 편지 봉투가 '사용' 가능하도록 활성되었습니다. 친구의 편지: "이제 거의 다 왔구나! 여행은 어때? 신비한 곳이 많지?" 친구의 편지: "그럼 이제 모래가 바다처럼 펼쳐져 있는 곳으로 떠날 차례야!" 시아니: "파? 모래가 바다처럼? 모래가 바다처럼! 푸! 얼마나 멋질까? 얼른 가자, 얼른!" 모래가 바다처럼? 강조한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대사막이군요 흑정령: "다 읽지도 않았는데... 어어? 쟤 대사막으로 가는 길은 알고 혼자 가는 거야?" 대사막: 이무르 /..

2021.07.30 (금) 로스트아크 몽환 군단장 아브렐슈드가 등장한지 3일차가 되는 오늘 자정 현재시각 까지 아직 쿠쿠세이튼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난이도와 연출을 보여주며, 굉장히 어려움을 자아내는 와중 역시나,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세번째 편지 퀘스트의 세번째 연계 단서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혼란을 틈타 바르한 주변을 찾아보세요." 혼틈바... 드립을 쳤었던 세번째 단서입니다. 바르한 관문 -> 다부다 알 NPC 에게 이동합니다. 다부다 알 좌측 뒤편에 왠 쓰레기인지 상자인지 쌓여있는데 여기 올라가보면 '찾기' 액션이 활성화 됩니다. 찾기를 진행하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흑정령: "찾았다!(미츠케타!) 네 번째 편지 봉투! 이거 맞지?" 네 번째 편지 봉투 획득! ..

2021.07.30 (금) 로스트아크 몽환 군단장 아브렐슈드가 등장한지 3일차가 되는 오늘 자정 현재시각 까지 아직 쿠쿠세이튼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난이도와 연출을 보여주며, 굉장히 어려움을 자아내는 와중 역시나,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세번째 편지 퀘스트의 두번째 연계 단서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르한 관문에서 소란을 일으킬 만한 것을 찾아보세요." 바르한 관문 -> 주완나 NPC 에게 다가가봅니다. 주완나 NPC 우측 나무에 다가가면 '불붙이기' 액션이 활성됩니다. 불을 붙여주면.... 나무에 불이 타오르면서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흑정령: "약한 불이라 금방 꺼지니까 바르한 근처에도 불붙여놓자구." ㄹㅇㅋㅋ 그런데 또 같은 퀘스트가 주어집니다... 바르한 관문에서 타르타르..

2021.07.30 (금) 로스트아크 몽환 군단장 아브렐슈드가 등장한지 3일차가 되는 오늘 자정 현재시각 까지 아직 쿠쿠세이튼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난이도와 연출을 보여주며, 굉장히 어려움을 자아내는 와중 역시나,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세번째 편지 퀘스트의 첫번째 연계 단서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침 날 찾아온 다른 분도 서신을 기다리고 있다길래 편지의 주인이 그분일 줄 알았거든." 편지의 주인? 발렌시아 북부 -> 쿠니드의 쉼터 -> 만메한 네세르 NPC 에게 갑니다. (만만한 네세르라고 읽어짐..) 이 만만한 녀석한테 대화를 걸면 "아, 그 편지의 주인이시군." 첫번째 단서 퀘가 벌써 끝났습니다...? "편지를 되찾으러" 퀘스트가 이어지는데 클릭하면 바르한 관문으로 이동..

2021.07.30 (금) 로스트아크 몽환 군단장 아브렐슈드가 등장한지 3일차가 되는 오늘 자정 현재시각 까지 아직 쿠쿠세이튼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난이도와 연출을 보여주며, 굉장히 어려움을 자아내는 와중 역시나,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세번째 편지의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신의 눈물 쥐꼬리 만큼 줍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를 기부합니다. "더운 지역으로 오니까 힘들지? 하지만 발렌시아가 그렇게 황량하기만 한 것은 아니야." 친구의 편지: "내가 말했지? 육지에서는 위에서 계속 떨어지는 거대한 물을 볼 수 있다고!" ㅇㅉㄺ... 친구의 편지: "어떤 대범한 사람은 그걸 보고서 땅을 덥석 사버렸대. 아, 땅을 산다는 개념은 파푸족에겐 익숙하지 않은가?" 돈이 많은가? "위에서..

2021.07.29 (목) 로스트아크 아스텔지어 업데이트로 인해 아브렐슈드가 등장하였고, 맘스터치에 이어 CGV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지만 쿠폰이 15,000원 값어치를 못해서 구매율이 매우 저조한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두번째 편지의 세번째 단서(두번째 편지의 마지막) 퀘스트입니다. "혹시 봤어? 보물 말이야!" 보물을 찾기위해 발렌시아 서부 -> 푸지아 협곡 으로 이동합니다. 푸지아 협곡에서 "사몬" NPC에게 이동합니다. 두번째 단서 퀘스트와 마찬가지로 NPC는 역할이 없고 방향을 왼쪽을 바라보게되면 왠 '사원'같은게 있습니다. 저기를 올라갑니다. 오 벌써 사람들이 있네요 정면으로 안올라가져서 우측으로 올라왔습니다. 올라가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숨겨진 의뢰3..

2021.07.29 (목) 로스트아크 아스텔지어 업데이트로 인해 아브렐슈드가 등장하였고, 맘스터치에 이어 CGV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지만 쿠폰이 15,000원 값어치를 못해서 구매율이 매우 저조한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두번째 편지의 두번째 단서 퀘스트입니다. "마시기만 해도 병이 낫는 물이 있다고 하던데요. 그 물을 마을 우물에 붓는다면 조금이나마 정화되지 않겠습니까?" 레테의 강물...? 물을 구하기 위해 발렌시아 서부 -> 푸지아 협곡 으로 이동합니다. '푸지아 협곡'에서 "리체" NPC를 찾아갑니다. 리체 NPC의 역할은 없고 리체앞의 강이 하나 있는데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강 가운데로 들어오게 되면 "물 뜨기" 액션이 나타납니다. 물을 뜨니 퀘스트가 완료..

2021.07.29 (목) 로스트아크 아스텔지어 업데이트로 인해 아브렐슈드가 등장하였고, 맘스터치에 이어 CGV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지만 쿠폰이 15,000원 값어치를 못해서 구매율이 매우 저조한 가운데,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두번째 편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제발... 그만 가고싶어... "물론 육지에도 아름다운 것만 있는 것은 아니야. 바다에도 여러 위험과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처럼." 친구라는 놈이 왜인지 바다로 보낼것 같은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습니다. "예전에 나도 모르게 도망쳤던 곳이 있었어. 다가가면 나도 그렇게 기괴하게 변할까 무서웠거든." 좀비같은 느낌인데 검은사막에서 이렇게 변하는 스토리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나중에 계정하나 더 해서 스토..

2021.07.28(수) 로스트아크 아브렐슈드가 업데이트되는 오늘 자정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 이야기 첫번째 편지 봉투와 두번째 단서 이후 연계되는 세번째 단서 퀘스트 입니다. "시아니가 대신 그려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외모에 무척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좀 까다로울지도...," 세번째 단서는 신세를 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칼페온 북부 직할령 -> 북부 대농장 이동 여기서 하비엘 NPC를 찾아갑니다. 하비엘 앞에 화가들이 사용할 법한 그림도화지와 함께 도구가 있는데 여기서 조사를 누르면 또 암 덩어리를 가져옵니다. 이젤: "색을 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영지로 이동해서 "염색 공방" 으로 갑니다. "일반 팔레트 (3색) 상자" 20개를 작업합니다. 동시에 ..

2021.07.28(수) 로스트아크 아브렐슈드가 업데이트되는 오늘 자정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 이야기 첫번째 편지 봉투가 오픈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편지 봉투 를 사용하면 '친구의 첫 번째 편지' 로 변환됩니다. 다시 사용하면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힌트가 있을까봐 캡쳐를 해두었습니다. '친구의 첫 번째 편지' 를 기부합니다. 이게 결정적 단서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다에는 못 미치지만 넓은 물이라면 육지에도 있어." 여기서 바다는 아니니 대양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넓은 물이니 저수지? 호수? 강? 이제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잔잔하고 고요한 물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그림처럼 느껴질걸?" 잔잔하다는 것은 파도가 없다는 의미이고 호수나 강으로 예상됩니다. 집단지성으로 '카이아 호수' 에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