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30 (금) 로스트아크 몽환 군단장 아브렐슈드가 등장한지 3일차가 되는 오늘 자정 현재시각 까지 아직 쿠쿠세이튼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난이도와 연출을 보여주며, 굉장히 어려움을 자아내는 와중 역시나,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오늘 자정 시아니 이야기의 세번째 편지의 퀘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신의 눈물 쥐꼬리 만큼 줍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를 기부합니다. "더운 지역으로 오니까 힘들지? 하지만 발렌시아가 그렇게 황량하기만 한 것은 아니야." 친구의 편지: "내가 말했지? 육지에서는 위에서 계속 떨어지는 거대한 물을 볼 수 있다고!" ㅇㅉㄺ... 친구의 편지: "어떤 대범한 사람은 그걸 보고서 땅을 덥석 사버렸대. 아, 땅을 산다는 개념은 파푸족에겐 익숙하지 않은가?" 돈이 많은가? "위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이야기(내실)
2021. 7. 3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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