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28(수) 로스트아크 아브렐슈드가 업데이트되는 오늘 자정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 이야기 첫번째 편지 봉투와 두번째 단서 이후 연계되는 세번째 단서 퀘스트 입니다. "시아니가 대신 그려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외모에 무척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좀 까다로울지도...," 세번째 단서는 신세를 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칼페온 북부 직할령 -> 북부 대농장 이동 여기서 하비엘 NPC를 찾아갑니다. 하비엘 앞에 화가들이 사용할 법한 그림도화지와 함께 도구가 있는데 여기서 조사를 누르면 또 암 덩어리를 가져옵니다. 이젤: "색을 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영지로 이동해서 "염색 공방" 으로 갑니다. "일반 팔레트 (3색) 상자" 20개를 작업합니다. 동시에 ..

2021.07.28(수) 로스트아크 아브렐슈드가 업데이트되는 오늘 자정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 이야기 첫번째 편지 봉투가 오픈이후 연계되는 두번째 단서 퀘스트 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들을 영원히 담아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단서는 위 와 같습니다. 한 폭의 그림 또는 사진 이라면 영원히 담아 둘 수 있겠죠? 칼페온 북부 직할령 -> 디아스 농장지대 이동 레오르도 디아스 라는 NPC에게 갑니다. 레오르도 다빈치 짝퉁...(?) 역시나 또 퀘스트가 이어집니다. 세번째 단서의 내용은 어때? 그림으로 남기면 계속 기억할 수 있겠지? 아, 그러고 보니 잠깐 신세 진 사람에게 초상화를 그려주기로 했었는데! "시아니가 대신 그려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외모에 무척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좀 까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