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31(토) 로스트아크 신규 실린 마법사 클래스 소서리스의 출시가 다가오는 가운데 오늘도 여김없이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시아니의 마지막 편지인 네번째 편지가 오픈되었습니다. 다 필요 없고 퀘스트 위치로! 자정이되자 네 번째 편지 봉투가 '사용' 가능하도록 활성되었습니다. 친구의 편지: "이제 거의 다 왔구나! 여행은 어때? 신비한 곳이 많지?" 친구의 편지: "그럼 이제 모래가 바다처럼 펼쳐져 있는 곳으로 떠날 차례야!" 시아니: "파? 모래가 바다처럼? 모래가 바다처럼! 푸! 얼마나 멋질까? 얼른 가자, 얼른!" 모래가 바다처럼? 강조한 의미를 잘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대사막이군요 흑정령: "다 읽지도 않았는데... 어어? 쟤 대사막으로 가는 길은 알고 혼자 가는 거야?" 대사막: 이무르 /..
검은사막 모바일/이야기(내실)
2021. 7. 31. 00:22
반응형